전체 글289 느끼는 대로 실천하며 살아라. 느끼는 대로 실천하며 살아라 도살장으로 끌려가는짐승의 그 힘없는 모습을 보면서우리는 왜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가. 그것은 반항할 능력도 없으며,아무 죄도 없는 동물을 죽이는 것이얼마나 잔인하고 옳지 못한 일인가를 알기 때문이다. 지금 그대가 느끼는 그대로를 실천하며 살아라.혀끝에 닿는 즐거움을 위해서죄 없는 생물을 죽이려는 그 마음을 버려라. _스투르베 2017. 6. 5. 정신의 향연 정신의 향연 매일같이 먹고 자고 하는 일을되풀이하면서도 권태를 느끼지 않는다.그것은 허기와 꿈이 잇다랑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배가 고프지도 않고 꿈을 꾸지도 않는다면먹는 것, 자는 것이 다 귀찮아질 것이다. 즉 정신의 향연에 만족할 수 없다면사람들은 틀림없이 권태를 느낄 것이다. _파스칼 2017. 6. 4. 삶은 투쟁이며 행진이다. 삶은 투쟁이며 행진이다. 삶은 시간을 공허하게 보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행복 하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삶은 투쟁이며 행진이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의 삼은 선과 아그이 투쟁, 정의와 불의의 투쟁, 자유와 폭압의 투쟁, 협동과 이기주의의 투쟁이다. 삶은 인간의 이상적인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를 전진시킨다. _마치니 2017. 5. 31. 책속에 길이 있다 책속에 길이 있다. 일본의 고이즈미 전 총리는 "책을 읽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얼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책속에는 성공의 길이 있습니다. 책에서 얻은 것을 현실에서 적절히 활용하고 대화를 할 때 활용하는 일은 성공의 보증수표입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 그는 스스로 발전을 포기한 사람입니다. 2017. 5. 30. 이런 사람 이런 사람 참과 거짓의 길을 알고 있는 사람, 사람들을 설교하되 폭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율법과 정의로써 인도하는 사람, 사람의 진실과 이지를 신뢰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참으로 바른 사람이다. 말이 아름답고 유창하다고 해서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끈기 있게 사람들에 대한 혐오나 공포로부터 벗어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만이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이다. _붓다. 2017. 5. 29. 매일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매일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남다른 통찰력과 판단력을 지닌 사람은 사물에 지배당하지 않고 스스로 사물을 다스린다. 또한 사람을 만나면 넓은 이해심을 바탕으로 그의 실체를 파악해내며 꼼꼼한 관찰력으로 그의 감춰진 내면을 읽어낸다. 무엇을 바라보든 예리하게 주시하고 철저하게 파악하는 그의 결정은 언제나 올바를 수 밖에 없다. 고정관념과 선입견으로 똘똘 뭉친 눈이 아닌. 늘 새롭고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기 때문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2017. 5. 27. 나이와 상관없이 해야 하는 16가지 도전 1. 웃어라 한국 사람은 웃음에 대해 무지하다. 왜 유머에 관련된 글이나 tv프로를 보면 웃으면서 사람을 만나면 저승사자가 되나. 2. 칭찬하라. 처음에는 아부성이나 미친 사람 취급받을 수도 있다. 한국 사회가 개개 인에게 칭찬 한마디만 해도 우리나라 국민 소득은 2만 불아니 3만 불도 쉽게 될 것이다. 3.사랑하라. 남부터 사랑하지 말고 본인부터 사랑하라.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라는 가사는 본인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본다. 4. 책을 읽어라. 적어도 책에 쓸데없이 돈 들어간다고 생각하지 말라. 5.자기 계발에 힘써라. 준비하는 경고다. 운은 준비한 사람에게 오는 특권이다. 그리고 기회 이며 희망이다. 6. 주말을 활용하라. 노는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의미 있는 일에 신경을 써라. 본인이 필.. 2017. 5. 26. 진정한 사랑이란 진정한 사랑이란 '자신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말은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그러한 사랑에서 우러난자연스러운 마음으로 타인에게 선을 행하라는 말이다. 자신에 대한 사랑이 당신의 마음속에사람들에 대한 사랑을 품게 하는 것이다.그러므로 누군가로부터 먼저 사랑받은 후에그만큼 되돌려주겠다는 생각은 바람직하지 않다. 대가를 바라는 것은진정한 사랑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사랑은 먼저 선을 행하려는 진실괸 마음이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_톨스토이 2017. 5. 25. 먼저 마음의 문을 연다면 먼저 마음의 문을 연다면 사랑은 움직이는 것이라고 하죠.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먼저 다가가려는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정성의 결과가 바로 사랑이라는 얘기일 겁니다. 상대가 나에게 해주기를 바라기보다내가 먼저 다가가서 해주는겸손과 용기가 바로 사랑이랍니다. 차 한 잔으로, 좋은 책으로, 혹은 따뜻한 대화로내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연다면나를 피하던 사람들도 귀한 벗이 될 것입니다. 2017. 5. 25. 평가할 줄 알라 평가할 줄 알라 제아무리 남보다 우월한 사람도 다른 누군가에 의해 압도당할 수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와 같은 진실을 파악하고 있어, 누구를 만나든 그의 좋은 점을 발견해내고 또 어떤 일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도 현명하게 판단한다. 반면 어리석은 사람은 모든 사람을 경시하며 무엇이 좋은 것인지 알아차리지 못하고, 때문에 언제나 최악의 선택을 한다. _발타자르 그라시안. 2017. 5. 23. 자신에 대한 철저한 사색 자신에 대한 철저한 사색 이세상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신앙의 대부분은 무조건적인 믿음을 강요하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무턱대고 신앙을 받아들이거나 상대방에게 강요하면서 신앙인 행세를 하는 것은 죄악이다. 아무런 판단이나 준비도 없이 맹목적으로 구축된 신앙은 자기 자신에 대한 저주이자 타인을 죄악의 구렁텅이로 몰아 놓는 사악한 짓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들을 구하고 , 또 스스로의 생각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시에 대한 철저한 사색이 필요하다. _에머슨 2017. 5. 23. 비단 같은 말과 친절함으로 타인을 대하라 비단 같은 말과 친절함으로 타인을 대하라 날카로운 화살이 몸을 찌르듯이 나쁜 말은 마음을 찌르게 마련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 도 있고 불가능한 일도 이뤄낼 수 있다. 그만큼 말의 힘은 위대하다. 그러니 타인에게 말을 할 때에는 좀 더 부드럽고, 정중하고, 친절하게 하라. _발타자르 그라시안 2017. 5. 22. 이전 1 2 3 4 5 6 7 8 ··· 25 다음